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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너 소식스타트업 스패너, ‘스마트건설’ 주제로 열린 국토교통부 ‘제7회 커피챗’ 행사 참여

2022. 12. 30

스마트건설분야 새싹기업 2개사 중 하나로 선정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 및 청년 30여명과 사업 경험 공유 및 토론, 정책 제안

제7회 국토부 커피챗

지난 12월 28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에서 제7회 커피챗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이명한 스패너 대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김태환 산군 대표.

스마트건설기술분야 스타트업 주식회사 스패너가 지난 12월 28일 국토교통부와 청년재단이 개최한 ‘제7회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스타트업✕청년재단 커피챗’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부터 시작된 커피챗 행사는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과 새싹기업 대표, 예비 창업가, 청년 등이 모여 모닝 커피를 마시며 다양한 국토교통 신산업을 주제로 자유롭게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다. 지금까지 디지털트윈, 모빌리티 서비스, 스마트시티 등의 주제가 다뤄졌고, 이날은 스마트건설을 주제로 진행됐다.

스마트건설 분야 새싹기업으로는 현장 맞춤형 스마트건설기술 적용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기술 도입 장벽을 해소하고 있는 스패너와 건설업체들의 현황, 평판, 실적 데이터 관리를 위한 빅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산군이 초청됐다. 각 스타트업 대표가 연사로 참석해 사업 전반에 대해 소개하고, 원 장관 및 청중들과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연단에 오른 스패너 이명한 대표는 “스마트건설 기술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실제 현장에서 이를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 것이 스패너가 하고자 하는 일이다”라면서 “이러한 기술의 혁신이 건설업계 참여자들에게 더 나은 수익을 가져다주는 결과로 이어져야 변화의 속도도 더욱 빨라지고 지속가능한 산업 구조가 만들어지리라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은 “스마트건설 새싹기업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기업으로 발돋움하여 글로벌 건설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토부는 기술적 지원뿐만 아니라 법률·투자·경영 등 다양한 전문가를 배치해 인큐베이팅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5년간 강소기업 100곳을 선정하는 등 전방위적 지원으로 민간이 스마트건설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토대를 견고히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진행된 커피챗 행사는 국토교통부를 통해 사전 접수한 스타트업·전문건설사 등 관련업계 종사자, 예비 창업가, 대학생 등 청년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동안 진행됐다. 향후 국토교통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되는 영상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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