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패너 소식
“건설현장 인력난, ‘피지컬 AI’로 뚫는다” (<한국경제> 인터뷰)
February 24, 2026

스패너가 2월 23일 보도된 한국경제 인터뷰 기사를 통해 주목받는 건설 자동화 기업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스패너가 건설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자동화 기술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조명되었습니다. 특히 기존 건설기계를 자동화하는 핵심 솔루션 ‘X1 키트’를 통해 태양광, BESS,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미국 시장에서 먼저 성과를 입증한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또한 스패너는 Black & Veatch, Qcells, Mortenson 등 글로벌 EPC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빠르게 시장 입지를 확대하고 있으며, 자동화 기술을 통해 고강도 반복 작업을 대체하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개선하고 있다고 소개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올해는 두 배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기존의 장비 판매 중심 사업에서 나아가, 장비에 부착된 시스템을 통해 현장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수집·분석하는 구독형 모델로의 전환 전략도 주요 포인트로 언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면서도 실시간 공정 관리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스패너는 한국을 테스트베드로 삼아 기술 고도화 및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건설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기업으로서, 장기적으로는 전 세계 어디서든 활용 가능한 자동화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온라인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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