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브스(Forbes)는 지난 10월 1일 발행한 기사 “Physical AI: Building the Energy Infrastructure for Data Centers”에서 데이터센터와 AI 확산으로 폭증하는 전력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Physical AI 기반의 자동화 시공 기술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이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 중 하나로 스패너를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단순 자동화 장비 제공 업체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 적용 가능한 피지컬 AI 기술을 통해 대형 EPC들이 당면한 인력난·품질 관리·생산성 한계를 해결하는 핵심 파트너라고 스패너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스패너와 협업 중인 Mortenson, Qcells, Black & Veatch 등 세 주요 고객사가 실제 프로젝트에서 어떤 성과를 얻었는지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Mortenson은 미국 내 대표적인 태양광 EPC로, 2012년 약 20명의 팀에서 출발해 현재 3,000명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AI·데이터센터 건설 수요가 폭증한 2020년 이후 인력 확보가 가장 큰 과제가 되었고, 이에 ‘industrialization group’을 신설해 스패너와 함께 Orteco 파일드라이버에 X1 자동화 키트를 적용했습니다. 그 결과 파일 설치 속도가 50% 단축되고, 위험 구역에 투입되는 인력이 크게 줄었습니다. Mortenson은 “Physical AI는 숙련된 작업자의 안전과 효율을 높이며 지속가능한 미래로 가는 핵심 기술”이라고 평가했습니다.
Qcells은 미국 최대 태양광 패널 공급사이자 최근 EPC 사업까지 확장한 기업으로, 24년 미국 미주리 프로젝트에서 스패너와 협업을 시작했습니다. Orteco와 Vermeer 파일드라이버에 X1을 도입해 품질과 생산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했고, 향후 지반 정지·모듈 설치·트래킹 시스템 설치까지 자율화 확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Qcells는 스패너 기술로 “품질·일관성·원가 효율이 크게 향상되고, 일부 작업은 인력이 4:1 수준으로 절감된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Black & Veatch는 미국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주·시공사 중 하나로,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이 가장 큰 장애 요인이라고 지적합니다. 이에 따라 빠른 전력 공급이 가능한 태양광·BESS 프로젝트에서 Physical AI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스패너의 자율화 솔루션이 현장 물류 최적화, 원격 운영 기반 안전성 향상, 인력 50% 절감, 프로젝트 기간 30% 단축을 가능케 한다고 소개했습니다.
포브스(Forbes)는 세 고객사의 사례를 통해, 스패너의 Physical AI 기술이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확충의 핵심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기사 원문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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