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25일, 주식회사 스패너가 스마트건설 관련 스타트업 5개사와 함께 도화엔지니어링과 사업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습니다. 본 MOU 체결식 행사는 도화엔지니어링 손영일 대표이사 및 스패너를 비롯한 6개 스타트업의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도화타워에서 열렸습니다. 이들은 도화엔지니어링의 업력과 대한민국 유망 스타트업의 새로운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해외 건설시장 진출에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약속했습니다.
스타트업으로서는 스패너를 비롯해 주식회사 엔젤스윙, 주식회사 알엠에쓰플랫폼, 주식회사 텐일레븐, 농업회사법인 만나씨이에이 주식회사, 주식회사 일마니가 함께했습니다. 스패너는 로보틱스를 활용한 건설현장 자동화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토공현장 및 태양광발전시설물 조성 현장 등에서 공동의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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