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패너 소식
“AI 솔루션으로 美 건설사 고객 사로잡았죠” (<이데일리> 인터뷰)
December 3, 2025

스패너가 예비유니콘 선정 기업 인터뷰 시리즈를 통해 <이데일리>에 소개되었습니다. 인터뷰는 지난 11월 말 서울 성수동 스패너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인터뷰이로는 스패너의 CEO이자 공동창업자인 이명한 대표가 참여했습니다.

기사에서 스패너는 건설기계 산업의 구조적 한계를 해결하는 피지컬 AI 기업으로 조명됐습니다. 특히 핵심 제품 ‘X1’이 기존 장비를 소프트웨어 정의 기계(SDM)로 전환해 위험하고 노동집약적인 공정을 자동화하고, 미국 시장에서 먼저 성과가 나타난 점에 주목했습니다. 2024년 초 태양광 현장에서의 기술검증(PoC) 성공 이후, 스패너는 미국 진출 18개월 만에 상위 10대 EPC를 포함한 총 62개 고객사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스패너의 자동화 기술이 공정 인력 6명 → 1명, 속도 2배 향상이라는 구체적 성과를 통해 EPC들이 직면한 인력난·원가 관리·품질 관리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스패너는 올해 누적 매출 200억 원을 돌파했으며, 솔루션 구독 모델 정착으로 월 단위 손익분기점 도달 등 수익성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스패너는 앞으로 태양광을 넘어 BESS, 데이터센터, 배전 등 AI 기반 에너지 인프라 전 공정으로 자동화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며, 내년부터 호주·일본·유럽 시장으로도 본격 진출할 예정입니다. 또한 2028년까지 300만 시간의 현장 데이터를 확보해 2030년 완전 무인 건설 솔루션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기사에서는 전했습니다.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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